MVP 개발, ‘노코드(No-code)’가 정답일까? ‘외주 개발’이 정답일까?
> 노코드는 빠르고 저렴하지만, '버블'과 같은 툴은 학습 곡선이 가파르고 기능 구현에 한계가 있으며 소스코드를 소유할 수 없습니다. 반면, 외주 개발은 비용과 시간이 더 들지만 AI 연동이나 복잡한 로직 등 모든 기능 구현이 가능하고 소스코드를 100% 소유해 자산화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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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결론적으로, 검증하려는 것이 '단순 시장 수요'라면 노코드를, 'AI 알고리즘'이나 '독창적 기술' 자체가 핵심이라면 외주 개발을 선택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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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02월 16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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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vficial Team